터질듯한 가슴에 얼굴 묻고 주무르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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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질듯한 가슴에 얼굴 묻고 주무르다 왔습니다.

젤리피쉬 0 528 0
어제 풀싸롱이나 갈까하고 핸드폰ㄴ 들어

정다운대표한테 전화 했습니다. 어제도 달리고 왔습니다. 피크시간에 가서 살짝 기다리긴

했는데 미러에서 언니 많이 본 덕분에 마음 풀고 놀았습니다. 30명 가까이 봤는데

미러실이 좁아보일 정도였네요. 제팟은 나연이였습니다. 홀복으로는 커버하기 힘든

터질듯한 가슴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성형기 없는 얼굴도 좋았구요. 들어가자마자

알아서 벗고 달라붙어서 팬티 안으로 손 집어넣는 마인드도 교육이 잘 됐습니다.

살살 쓰다듬으며 아양부리다가 꼴린다 싶을 때 인사 들어왔습니다. 목끝까지 집어넣고

혀로 살살 자극해주는 통에 못버티고 그대로 항복! 슴가주도 마셔보고 야한 게임도 하면서

신나게 놀다가 구장 들어갔습니다. 연애때도 룸만큼이나 훌륭했습니다. 영계 못지 않은

쪼임에 에이스 언니다운 스킬까지...몸매도 섹반응도 훌륭하니까 어떤 체위로 해도 대만족이었네요.

막판에 이쁜 엉덩이 구경하다가 뒤치기로 들어갈때 한층 짙어지는 신음소리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

질척한 거기 제 물건으로 막아준 뒤에 기분 좋게 물 빼고 나왔네요. 잘 놀았습니다. 지명 출근 할만한

언니 한명 찾았네요. 다음에도 놀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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